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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뇽안뇽
갑자기 왠 타로인가, 싶지? 🤣🤣
나도 이게 무슨 일인가 싶은데..
얼마전에 작업실 바로 앞에 생긴
“무당이 하는 카페”라는 절대 잊을 수 없는
홍보문구를 내세워 운영하고 있는 곳에 가서
신점을 봤어,,,호호
(재작년 브랜딩모임을 휩쓴 “주술경영”이 떠오르네..)
그림…그림…그림?
하시면서 종이에 막 적으시더니
타로를 공부해서 업으로 삼으면 잘할 거라고 하시는거햐
(구체적으로 얼마를 벌 수 있다까지 이야기해주심..ㅋㅋㅋ)
타로,,, 흥미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라서
또 예쁜 것에 끌리는 디자이너로서,,,
넘나 아름다운 타로카드를 구경하다가
진짜 한번 공부해볼까? 싶어서!
타로 그 자체도 흥미롭지만
타로를 매개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게
더 재미있을 거 같았어
이런 이야기들을 모아서
글로 쓰면 어떨까?
아, 글 (잘) 쓰고싶다, 하면서
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…
뭔가를 해보고싶은데,
혼자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을 때는
이상점에 도움을 요청하는 게 최고디
혹시 타로 같이 공부할 칭긔있니..?
서랍 속에 잠자던 타로 있으면,,, 깨워주자
4월 25일(토) 오후 3시, 첫 모임을 시작으로
2주에 1번씩 총 3번 만나서 공부하기
+ 톡방에서 매일 타로 일기쓰고 공유하기
(첫 모임에 각자 가지고 있는 타로카드 책을 가지고 와줘)
이렇게 해볼까 해!
우선 3번 모여보고 이후에 더 길게 모임을
이어갈지를 결정하려구.
내 최종목표는............연애타로 보는 것,,,
허허허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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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로로 잇는 이야기 ♠️